> 자격증/방문교육 > 베이비마사지




  ※ 전국 어디서나 5명 이상이면 가정, 학교, 단체, 병원에서 방문교육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영·유아 마사지를 통한 영아의 놀라운 신체발달 및 정서적 안정은 이미 서구 사회의 여러 연구들에 의해 검증되어 있습니다.
본 과정은 영, 유아기에 있는 아기들의 건강과 성장발달 및 인격 형성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유아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영, 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올바른 영아보육의 방향을 제시할 필수 교육과정입니다.




  촉감은 출생 후 가장 먼저 발달하는 감각입니다. 또한 아기의 가장 주된 의사소통 수단이기도 합니다. 아기는 만지고
다루어지는 대로 반응하는 데, 부모가 아기의 “느낌”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을 필요하며 아기와 부모가 가장 먼저 소통하는
대화 방법이 촉감이며 터치입니다. 대부분의 초보 엄마와 아빠는 처음에는 손가락 끝으로 조심스럽게 아기와의 터치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차차 자신감이 붙게 되면, 손 전체로 아기를 느끼고 쓰다듬게 됩니다. 차차 부모의 손놀림이
좋아지면서 아기와의 신체접촉이 친밀해지면, 마사지 시작하는 순간부터 아기와 편안한 관계가 형성되며, 어렵지 않게
아기를 달랠 수 있습니다. ‘터치’라는 말 그대로 아이와의 신체 접촉을 통해 안정감, 자신감, 그리고 독립심 등을 키워줄 수
있고, 이는 아이의 성격 및 다른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까지도 영향을 미칩니다.




  신생아(출생 직후)부터 마사지를 할 수 있으나,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생후 2개월~4개월 이전입니다. 즉, 기거나
배밀이를 하기 전 단계로 이때부터 마사지를 주기적으로 시행 해 주면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마사지 받는 데 익숙해집니다.
베이비마사지의 대부분의 동작은 아이가 부쩍 자란 36개월 이후에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과정은 아동의 신체발달 정도를 파악하여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아동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직무를 수행하도록 합니다.
더 나아가 건강 지압점의 위치와 올바른 자극 방법을 익혀 아동의 면역력 증강과 건강한 성장 발육을 위한 마사지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과정입니다.




  소화를 촉진하는 “엄마손은 약손” 배마사지와 같이 아동의 편안함을 도모하는 마사지 위치와 방법을 배웁니다.




  단계별 스트레칭과 이완 등의 방법을 제시하여 아동에게 적절한 운동자극이 되는 베이비요가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